조여정, 16일 부친상 "가족장으로 조용히 치를 것"[공식]
  • 입력 2020-10-17 17:36
  • 수정 2020-10-17 17:35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url
조여정
[스포츠서울 김선우기자]배우 조여정이 부친상을 당했다.

17일 조여정 소속사 높은엔터테인먼트 측은 “조여정의 부친이 16일 지병으로 별세하셨다”며 “코로나19와 유족의 뜻으로 장례는 가족장으로 치러질 예정”이라고 밝혔다.

고인의 빈소는 용인시 쉴낙원 경기장례식장에 마련됐고, 조여정은 슬픔 속에 빈소를 지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조여정은 오는 12월 방송되는 KBS2 ‘바람피면 죽는다’에 출연할 예정이다.


sunwoo617@sportsseoul.com

사진 | 스포츠서울DB

추천

1
>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url
오늘의 핫키워드

많이 본 뉴스

  1. 1. 촬영현장에서 스트레칭을 시연한 신다원, 맥스큐 '머슬퀸'이라고 불리는 이유를 알겠네
  2. 2. 양준혁♥박현선 웨딩화보 공개…"반백년 기다린 인연"[★포토]
  3. 3. 그땐 화목했는데…세번째 이혼한 이아현, 2년 전 가족방송 재조명
  4. 4. 2020년 미스맥심 최종우승을 노리는 도유리, 블랙 란제리로 남심 저격!
  5. 5. 돈 스파이크, 30kg 감량 후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SNS]
  6. 6. '호반건설 대표 열애' 김민형, 11월 1일 SBS 떠난다[공식]
  7. 7. "진짜 김수저!" '광천김' 모델은 강다니엘?... "회장님 아들"
  8. 8. EPL에서 불어닥친 '손흥민 포비아'…아시아 첫 득점왕 진격
  9. 9. 英 언론 '손흥민 현재 발롱도르 레벨'…왼쪽 윙어 랭킹 2위
  10. 10. 박보검, 軍 행사 중 영리행위 발언 논란…해군 측 "법적 문제 없어"

인기만화더보기

영상더보기

포토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