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이 직접 전한 '; [Semicolon]' 기대 포인트…"홈런 같은 짜릿한 쾌감"
  • 입력 2020-10-18 10:27
  • 수정 2020-10-18 10:26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url
세븐틴
[스포츠서울 정하은기자]그룹 세븐틴이 스페셜 앨범 ‘; [Semicolon](세미콜론)’ 기대포인트를 직접 전했다.

세븐틴은 오는 19일 오후 6시 약 4개월 만에 발매하는 스페셜 앨범 ‘; [Semicolon]’과 타이틀곡 ‘HOME;RUN’으로 가요계에 또 한 번의 돌풍을 일으킬 것을 예고했다.

특히 ‘; [Semicolon]’은 지난 16일 선주문량 110만 장을 돌파하는 경이로운 수치를 기록하면서 발매 전부터 많은 관심이 쏟아지고 있는 상황. 멤버들이 직접 전한 ‘; [Semicolon]’의 기대 포인트를 알아보자.

# 청춘을 위한 성숙한 긍정의 메시지 ‘; [Semicolon]’

세븐틴의 스페셜 앨범 ‘; [Semicolon]’은 쉼 없이 달리는 청춘에게 ‘잠깐 쉬어가며 청춘의 향연을 즐기자’라는 성숙한 긍정의 메시지를 담았으며 한 템포 쉬면서 청춘의 향연을 즐기고 새롭게 달려나갈 미래를 위한 발돋움을 할 수 있는 매개체로서 청춘들을 어루만질 따뜻한 위로와 응원, 공감을 전하는 앨범이다.

이와 관련해 세븐틴 멤버들이 이번 앨범을 한마디로 정의하는 기대 포인트를 밝혔다. 우선 우지는 “다채롭다. 처음부터 끝까지 다양한 장르의 수록곡들이 담겨있어 세븐틴의 다채로운 매력을 충분히 느끼실 수 있을 것입니다”라고 핵심적인 포인트를 꼽는가 하면 디에잇은 “지금까지와는 또 다르게 성숙하면서도 새로운 세븐틴의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입니다”라며 기대감을 높였다.

또한 디노는 “홈런!”이라며 “홈런처럼 짜릿한 쾌감을 드릴 수 있는 앨범입니다”라고 타이틀곡명 ‘HOME;RUN’을 활용한 센스있는 답변을 전해 세븐틴이 완성할 ‘청춘 디스코그래피’는 어떤 모습일지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 눈과 귀를 만족시키는 고품격 댄스컬

특히 세븐틴은 누구도 부정할 수 없는 ‘퍼포먼스의 제왕’이라는 수식어를 가진 그룹인 만큼 이번 타이틀곡 ‘HOME;RUN’으로도 한번 보면 쉽게 헤어나올 수 없는 강렬한 무대를 선사할 전망이다.

세븐틴은 앞서 지난 15일, 16일 이틀에 걸쳐 오픈된 ‘HOME;RUN’의 뮤직비디오 티저를 통해 마치 브로드웨이에 온 듯한 역동적이고 화려한 퍼포먼스를 최초로 공개, 고품격 댄스컬(댄스+뮤지컬)을 선보일 것을 예고했다.

# 음악으로 처음 선보이는 색다른 믹스 유닛

이번 앨범에서 눈여겨 볼 또 다른 포인트는 세븐틴이 음악으로 처음 선보이는 새로운 조합의 믹스 유닛이다. 승관, 버논, 디노의 유쾌함을 담은 ‘도레미’부터 디에잇, 민규, 도겸의 펑키한 매력이 가득 담긴 ‘HEY BUDDY’, 준, 호시, 원우, 우지의 성숙한 반전미가 담긴 ‘마음에 불을 지펴’, 에스쿱스, 정한, 조슈아의 위트한 감성이 돋보이는 ‘AH! LOVE’까지 다양한 시대의 청춘을 음악으로 표현했다.

과연 이들이 이번 앨범으로는 또 어떤 유의미한 성과를 이뤄낼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세븐틴은 오는 10월 19일 오후 6시 스페셜 앨범 ‘; [Semicolon]’을 발매한다.


jayee212@sportsseoul.com

사진 |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추천

1
>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url
오늘의 핫키워드

많이 본 뉴스

  1. 1. 촬영현장에서 스트레칭을 시연한 신다원, 맥스큐 '머슬퀸'이라고 불리는 이유를 알겠네
  2. 2. 양준혁♥박현선 웨딩화보 공개…"반백년 기다린 인연"[★포토]
  3. 3. 그땐 화목했는데…세번째 이혼한 이아현, 2년 전 가족방송 재조명
  4. 4. 2020년 미스맥심 최종우승을 노리는 도유리, 블랙 란제리로 남심 저격!
  5. 5. 돈 스파이크, 30kg 감량 후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SNS]
  6. 6. '호반건설 대표 열애' 김민형, 11월 1일 SBS 떠난다[공식]
  7. 7. "진짜 김수저!" '광천김' 모델은 강다니엘?... "회장님 아들"
  8. 8. EPL에서 불어닥친 '손흥민 포비아'…아시아 첫 득점왕 진격
  9. 9. 英 언론 '손흥민 현재 발롱도르 레벨'…왼쪽 윙어 랭킹 2위
  10. 10. 박보검, 軍 행사 중 영리행위 발언 논란…해군 측 "법적 문제 없어"

인기만화더보기

영상더보기

포토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