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낸시랭, 남편 왕진진(전준주) 의혹 속 '호돌이 응원단' 홍보대사 위촉장 공개
  • 입력 2018-02-14 11:19
  • 수정 2018-02-14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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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권준영기자] 남편 왕진진(본명 전준주) 의혹에 휩싸인 팝 아티스트 낸시랭이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 관련 사단법인 호돌이 응원단 홍보대사 위촉장을 공개했다. '호돌이 응원단'은 개인이 운영하는 비영리 공익단체다.


낸시랭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팝 아티스트 낸시랭을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 대한민국 호돌이 응원단 창단 30주년 메인 홍보대사로 위촉해 주신 걸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고 시작하는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해당 게시글에서 낸시랭은 "공식 홍보대사로 앞으로 더욱더 열심히 맡은 바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1988년 서울올림픽에 이어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의 성공적인 개최와 전 세계적 스포츠문화 외교의 축제가 되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라며 "팝 아티스트 낸시랭은 국적을 불문하고 세계로 나아가는 글로벌 비즈니스에 있어 아트 비즈니스를 콜라보 하여 문화예술 분야에도 이목이 집중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는 모습으로 대중들에게 보답하겠습니다"라고 전했다.


한편, 낸시랭과 왕진진은 지난해 12월 30일 서울 역삼동 삼정호텔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자신을 둘러싼 의혹에 대해 입장을 전해 화제를 모았다.


당시 그는 "내가 장자연 사건에 연루됐던 전준주라는 사람이 맞고 서류상으로는 1980년생으로 돼 있지만 실제로는 1971년생이다"며 "내 과거 등으로 인해 내 아내가 많은 스트레스를 받게 되는 것이 싫다"고 밝혔다.


kjy@sportsseoul.com


사진ㅣ낸시랭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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