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세계는 지금 평창

하이라이트

"이 열기 그대로" 2018 평창 동계패럴림픽 다음 달 9일 개회
  • 입력 2018-02-26 08:52
  • 수정 2018-02-26 08:52

  • 페이스북
  • 트위터
  • 지플러스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url

[스포츠서울 김대령기자] 이제는 패럴림픽이다.


국민적인 성원 속에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이 25일 폐회한 가운데 또 다른 축제 2018 평창 동계패럴림픽(장애인올림픽)이 다음 달 9일 개회한다.


패럴림픽은 '하나된 열정(Passion, Connected)'의 슬로건 아래 50여 개국의 선수 600여 명에 임원과 코치진을 포함해 약 1700여 명이 참가한다.


알파인 스키, 스노보드, 바이애슬론, 크로스컨트리 스키 4개 설상 종목에 아이스하키와 휠체어 컬링을 포함해 6개 종목이 펼쳐진다. 설상 종목에 78개, 빙상 종목인 아이스하키와 휠체어 컬링에는 각 1개를 합해 총 80개의 금메달이 걸렸다.


이번 동계패럴림픽에는 사상 최초로 북한이 출사표를 던졌다. 이번에도 지난 9일과 마찬가지로 한국 선수단과 공동 입장할 예정이다. 폐회는 다음 달 18일이다.


daeryeong@sportsseoul.com


사진ㅣ최승섭기자 thunder@sportsseoul.com

추천

1
>
  • 페이스북
  • 트위터
  • 지플러스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url
오늘의 핫키워드

많이 본 뉴스

  1. 1. '임신스캔들' 김용건, 하정우 과거 발언 재조명→애꿎은 2차 가해 논란ing[SS이슈]
  2. 2. '악플러 고소' 성시경 "꼭 잡고 싶은 특정인 있어, 거의 다 왔다"
  3. 3. 박수홍, 유튜버 김용호 고소 "더는 못 참아"
  4. 4. '킹덤' 김은희 작가 "아신전, 시즌3 위해 존재…장항준 감독 내 얘기 그만했으면"[SS인터뷰]
  5. 5. 만족않는 김연경의 다짐 "4강, 그 이상 결승 가겠다" [도쿄 SS현장]
  6. 6. [2020도쿄]호주 선수들 선수촌 호텔 방의 기물 파괴행위 눈쌀
  7. 7. 김연경 라스트댄스 끝나지 않았다… 터키 잡고 준결승행! 메달 도전 간다[도쿄 SS현장]
  8. 8. '돌싱글즈'의 매력덩어리 이아영 , 맥심 8월호에서 비키니 자태 뽐내
  9. 9. 이찬원, 선한트롯 가왕전 상금 100만원 푸르메재단 기부[공식]
  10. 10. [2020도쿄] 올림픽 선수촌서 코로나19 첫 '집단 감염' 발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