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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트윈스 염경엽 감독(오른쪽)이 14일 잠실구장에서 진행된 감독 취임식에서 유니폼을 입은 뒤 꽃다발을 건넨 주장 오지환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2. 11. 14.
잠실 | 박진업기자 upandup@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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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트윈스 염경엽 감독(오른쪽)이 14일 잠실구장에서 진행된 감독 취임식에서 유니폼을 입은 뒤 꽃다발을 건넨 주장 오지환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2. 11.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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