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ㅣ김기원기자] 평창군은 미탄면 기화리 산림휴양치유마을 내 숲길의 안전을 확보하고 쾌적한 산행을 제공하기 위해 사업비 2천만 원을 들여 숲길 31m 구간에 낙석방지방을 설치했다고 밝혔다.

기화리 산림휴양치유마을 사업은 한국농어촌공사와 위탁협약을 체결하여 2019년부터 2020년까지 사업비 5억 원을 들여 주차장 및 하천정비, 자작나무 숲길, 수변산책로 및 안내판 설치 등 산촌관광기반시설을 조성하였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주민들과 관광객이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시설관리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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