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ㅅ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방송인 최희가 두 아이의 엄마라고는 믿기지 않는 탄탄한 몸매를 과시했다. 최희는 18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여러분 저 자랑 좀 할게요”라는 문구와 함께 짧은 영상을 게시했다.

공개된 영상 속 최희는 운동복과 일상복을 입고 거울 앞에 서서 자신의 몸매를 확인하는 모습이다. 특히 운동과 식단 관리를 통해 20kg을 감량했다는 그는 166cm의 키에 52kg이라는 몸무게가 무색할 정도로 선명한 복근 라인을 드러내 눈길을 사로잡았다.

두 아이를 양육 중인 최희는 평소 꾸준한 자기관리를 통해 건강한 신체를 유지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영상 속에서 그는 아이들에게 책을 읽어주는 평범한 일상을 보내면서도, 틈틈이 운동에 매진하며 완성한 탄탄한 실루엣을 가감 없이 보여줬다.

최희는 “먹고 싶은 것을 먹으면서도 스트레스 없이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건강한 다이어트를 지향하는 이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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