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조선우 기자] 교촌에프앤비의 농업회사법인 ‘발효공방1991’이 ‘은하수 막걸리’ 팝업 스토어를 운영하며 고객 접점 확대에 나선다.
팝업스토어는 이달 27일부터 내달 2일까지 7일간 신세계백화점 대구점 지하 1층 식품관에서 운영한다.
이번 팝업에서는 100년 전통 양조법으로 빚어낸 ▲은하수 6도 ▲은하수 8도와 ▲은하수 별헤는밤 12도 등 3종을 선보이며, 현장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특별 시음 행사와 구매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한다.
특히 ‘은하수 별헤는밤 12도’는 2025년 ‘대한민국 우리술 품평회’ 고도탁주 부문 대상을 수상했으며, 경주 APEC의 공식 만찬주로 선정된 바 있다.
교촌에프앤비 관계자는 “다채로운 방식으로 막걸리의 매력을 전하고자 ‘발효공방1991’ 단독 팝업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은하수 막걸리가 전통주의 영역을 넘어 보다 폭넓은 고객층과 만날 수 있도록 다양한 접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lessoo@sportsseou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