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윤동언 기자] 가수 성시경이 바쁜 일상 속 솔직한 고민을 털어놨다.
9일 공개된 성시경 유튜브 콘텐츠 ‘먹을텐데’ 영상에서 성시경은 근황과 함께 최근 스케줄에 대한 생각을 전했다. 그는 테니스를 마친 뒤 식사를 하며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이어갔다.
성시경은 “요즘 너무 바쁘다. 유튜브, 일본 활동, 공연 준비, 앨범 준비 등 많은 활동을 하고 있다”며 쉴 틈 없는 일정을 언급했다. 이어 “이렇게 살면 못 쉴 거 같다”고 토로하며 현실적인 부담감도 드러냈다.


바쁜 삶에 대한 생각도 덧붙였다. 그는 “바쁘면 좋은건데, 쳇바퀴가 되면 안된다고 생각한다”며 반복되는 일상에 대한 고민을 밝혔다. 또한 “이대로 50대로 가나”라고 말하며 시간의 흐름에 대한 복잡한 심경도 전했다.
끝으로 성시경은 “나를 좀 바라보고 집중해야되는데 쉽지가 않다”고 덧붙이며 스스로를 돌아보는 시간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꾸준한 활동 속에서도 자신에 대한 고민을 솔직하게 털어놓은 성시경의 발언이 공감을 자아내고 있다.hellboy321@sportsseou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