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윤동언 기자] 방송인 풍자가 32kg 감량 사실을 밝히며 워너비 몸매로 모델 한혜진을 꼽았다.
13일 유튜브 채널 ‘한혜진’에는 ‘밥 친구, 설거지 친구를 준비해 보았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한혜진은 절친한 사이인 풍자, 엄지윤과 함께 식사를 하며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늦게 도착한 풍자를 본 한혜진은 얼굴을 유심히 바라보며 “얼굴 보니까 유지는 잘하고 있는 것 같다”고 말했고, 풍자는 “캠핑장 촬영 때보다 2kg 더 뺐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에 엄지윤은 “그럼 몇 kg 뺀 거냐”며 놀란 반응을 보였고, 풍자는 “총 32kg 뺐다”고 답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엄지윤은 “언니 이러다가 진짜 홀쭉이 되면 어떡하냐”고 걱정하면서도 “워너비 몸매가 있냐”고 물었다. 그러자 풍자는 망설임 없이 옆에 있던 한혜진을 가리켰고, 한혜진은 만족스러운 표정으로 “나지”라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hellboy321@sportsseou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