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1인 기획사를 설립한 가수 보아의 달라진 비주얼이 시선을 끈다.

보아는 23일 자신의 SNS에 “연진아.. 나 되게 신나”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보아는 촬영장으로 보이는 곳에서 장난기 넘치는 동작을 취하며 춤을 췄다.

특히 이전에 비해 달라진 스타일이 눈길을 끌었다. 짧은 머리에 금발로 염색해 키치하고 발랄한 이미지를 완성했다.

한편, 보아는 SM엔터테인먼트와 계약 종료 후 지난 3월 1인 기획사 베이팔 엔터테인먼트를 설립했다. park5544@sportsseou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