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더마 코스메틱 브랜드 ‘셀인펙트(CELLINFFECT)’가 홈쇼핑 첫 론칭 방송에서 기획한 구성 세트 전체를 매진시키며 업계에 화제를 모으고 있다.
브랜드 운영사인 (주)데일리랩스에 따르면 셀인펙트는 지난 23일 롯데홈쇼핑의 뷰티 전문 프로그램 ‘뷰티사장’을 통해 ‘플라큘 EMS 크림’ 기획 구성을 선보이며 론칭 방송을 진행했다.
이날 방송은 그룹 쥬얼리 출신의 방송인 박정아와 스타 쇼호스트인 장유민이 맡았으며, 방송 직후 소비자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내며 준비된 구성과 소량을 모두 소진시켰다.
론칭 방송부터 완판을 기록한 ‘셀인펙트 플라큘 EMS크림’은 독자 원료인 ‘플라큘(PLLAcule)’과 EMS 디바이스가 결합 된 고기능성 탄력 크림이다.
전문적인 안티에이징 케어와 탄력 개선 효과를 집에서 간편하게 누릴 수 있도록 설계됐다.
셀인펙트는 브랜드 론칭 직후 중국판 틱톡으로 세계 최대 숏폼 플랫폼인 ‘더우인’ 라이브 커머스를 통해 대표 제품인 ‘트리플 마스크팩’을 100만장 이상 판매하며 높은 관심을 받은 바 있다.
이에 지난 21일에는 ‘더우인’에서 ‘브랜드 성장 파트너상’을 수상하며 수출 시장에서의 놀라운 성과를 인정 받기도 했다. kenny@sportsseou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