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알로프트 서울 명동이 직장인들의 퇴근길을 겨냥한 특별한 여름 프로모션을 준비했다.
알로프트 서울 명동은 오는 7월 31일까지 호텔 2층에 위치한 ‘W XYZ 바’에서 여름 시즌 한정 프로모션 ‘버블스 인 명동(Bubbles in Myeongdong)’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명동과 을지로, 시청 일대 오피스 상권의 직장인들을 위해 기획됐다. 퇴근 후 가볍게 즐기는 애프터워크 모임이나 연인과의 데이트를 타깃으로 삼았다.

‘버블스 인 명동’ 세트는 풍부한 풍미를 자랑하는 이베리코 하몽 플래터와 스페인 와이너리 몽블라우(Montblau)의 스파클링 와인 1병으로 구성됐다. 짭조름한 하몽의 깊은 맛과 산뜻한 와인의 조화가 특징이며, 가격은 부가세 포함 70000원으로 호텔 바 기준 합리적인 수준으로 책정됐다.
프로모션이 진행되는 W XYZ 바는 매일 오후 4시부터 자정까지 운영된다. 특히 오후 4시부터 7시까지는 해피아워가 진행돼 일부 주류를 할인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어 프로모션 세트와 함께 더욱 가성비 있게 즐길 수 있다. 이 외에도 시그니처 버거, 피자 등 다양한 단품 메뉴와 칵테일 셀렉션이 마련돼 취향에 맞게 메뉴를 추가할 수 있다. 메리어트 본보이 회원은 포인트 적립 및 차감 결제도 가능하다.

알로프트 서울 명동 관계자는 “최근 퇴근 후 동료들과 와인 한 잔을 즐기며 하루를 마무리하는 애프터워크 트렌드가 확산되고 있다”며 기획 의도를 밝혔다. 이어 “명동과 을지로 일대를 찾는 고객들이 W XYZ 바에서 스파클링 와인과 함께 시원한 여름밤의 여유를 즐기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wsj0114@sportsseou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