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솔로지옥3’ 출신 윤하정이 예비 남편을 최초 공개한다.
9일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측은 ‘연프 출신 윤하정, 예비 남편 최.초.공.개!’라는 제목의 예고 영상을 공개했다.
예고편에 등장한 윤하정은 “제가 결혼을 하게 됐다”며 ‘조선의 사랑꾼’에 합류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윤하정은 오는 10월 결혼을 앞두고 예비 남편과의 결혼 준비 과정을 공개할 예정이다.
이날 예고편에서는 윤하정의 예비 남편도 처음으로 모습을 드러냈다. 윤하정의 어머니는 예비 사위를 향해 “그 유명한 최수종보다 더 사랑꾼”이라고 말하며 애정을 보였다.
윤하정 역시 예비 남편을 향한 애정을 숨기지 않았다. 그는 “얼굴이 주지훈이라고 소문이 났다”고 말하며 웃었다.
예비 남편도 윤하정을 향해 달달한 마음을 전했다. 그는 “털털하고 예쁘지 않냐. 이런 여자 없다”고 말하며 예비 신부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윤하정은 넷플릭스 예능 ‘솔로지옥3’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당시 농구선수 이관희와 러브라인을 형성하며 주목받았고, 솔직하고 털털한 매력으로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이후 윤하정은 지난 4월 자신의 SNS를 통해 결혼 소식을 직접 알렸다. 그는 “오랜 시간 함께해 온 소중한 사람과 다가오는 10월 평생을 약속하게 되었다는 소식을 전하려 한다”고 밝혔다.
윤하정과 예비 남편의 결혼 준비 일상은 오는 15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 공개된다. khd9987@sportsseou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