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윤동언 기자] 그룹 마마무 화사가 물오른 미모와 완벽한 비주얼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화사는 지난 6일 자신의 SNS를 통해 대만 가오슝에서 촬영한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화사는 청바지와 화이트 톱, 야구 모자를 매치한 편안한 스타일링으로 자연스러운 매력을 발산했다. 꾸미지 않은 듯한 캐주얼한 패션에도 남다른 존재감을 드러내며 밝은 미소를 선보였다.
특히 최근 한층 슬림해진 체형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화사는 잘록한 허리 라인과 가녀린 어깨선을 자랑하며 청순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여기에 탄탄한 뒤태와 건강미 넘치는 몸매까지 더해져 눈길을 끌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환한 미소와 함께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했다. 청순함과 섹시함, 러블리한 분위기를 동시에 담아내며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팬들은 “리즈를 또 경신했다”, “청순함과 섹시함을 동시에 가진 매력”, “점점 더 예뻐진다”, “가오슝에서도 빛나는 비주얼”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화사가 속한 마마무는 최근 데뷔 12주년을 맞아 완전체 활동을 재개했으며, 지난 4일과 5일 대만 가오슝 아레나에서 열린 ‘MAMAMOO 2026 WORLD TOUR ’4WARD‘’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다. hellboy321@sportsseou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