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승우, 최정규 감독, 노윤서, 남주혁(왼쪽부터)이 8일 페어몬트 엠배서더 서울에서 열린 넷플릭스 시리즈 ‘동궁’ 제작발표회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2026. 7. 8.
최승섭기자 thunder@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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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우, 최정규 감독, 노윤서, 남주혁(왼쪽부터)이 8일 페어몬트 엠배서더 서울에서 열린 넷플릭스 시리즈 ‘동궁’ 제작발표회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2026. 7. 8.
최승섭기자 thunder@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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