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배우 한다감이 47세의 나이와 임신 중이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 우아함과 눈부신 비주얼을 자랑했다.

한다감은 20일 자신의 SNS를 통해 “비 오는날.. 휴식… 오늘은 찰떡이 용품 정리 해보까? 요즘은 아기방 어떻게 꾸며야 할까요? 너무 막막하네요~~·· 꿀팁 있으시면 주세염~~··”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다감은 차분한 그레이 톤의 롱 원피스를 입고 잔을 든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올해 47세이자 현재 임신 27주 차임에도 불구하고 D라인이 크게 드러나지 않는 슬림한 실루엣과 잡티 하나 없는 화사한 피부, 청순한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아기방 꾸미기에 대한 조언을 구하는 글에서는 곧 태어날 아이 ‘찰떡이(태명)’를 향한 설렘과 애정이 가득 느껴진다.

한편, 2020년 1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한 한다감은 결실을 보고 현재 태교에 전념 중이다.upandup@sportsseou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