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황동혁 감독과 이정재, 그리고 정호연이 한 자리에 모인다.
황동혁 감독과 이정재, 정호연이 함께 하는 영화 ‘호프(HOPE)’ 스페셜 GV가 22일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오후 6시 35분 상영 종료 후 개최된다.
이날 김세윤 작가가 모더레이터로 참석하는 가운데 전 세계적인 신드롬을 일으킨 '오징어 게임'을 통해 호흡을 맞춘 세 주역이 한 자리에 모여 특별한 의미를 더한다.
이 자리에서는 '호프'를 관람한 소감, 촬영 현장 비하인드와 함께 성애를 완성하기 위한 정호연의 노력까지 다채로운 이야기를 나누며 관객들과 뜻깊은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호프'는 비무장지대에 위치한 호포항 출장소장 범석(황정민 분)이 동네 청년들로부터 호랑이가 출현했다는 소식을 전해 듣고, 온 마을이 비상이 걸린 가운데 믿기 어려운 현실을 만나며 시작되는 이야기다. sjay0928@sportsseou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