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이현승 기자] 그룹 아이브(IVE) 장원영이 햄버거와 젤리를 즐기는 일상을 공개했다.
장원영은 10일 자신의 SNS에 “Hungry”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원영은 검은색 민소매 티셔츠를 입고 햄버거를 구매하는 모습이다. 긴 생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채 링 귀걸이와 아이 메이크업으로 포인트를 줬다. 윙크를 하거나 입술을 내미는 등 다양한 표정으로 특유의 발랄한 매력을 드러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알록달록한 젤리를 들고 카메라를 바라보며 장난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다.
평소 무대 위에서 화려한 스타일링과 퍼포먼스를 선보이는 모습과 달리, 편안하게 일상을 보내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장원영이 속한 아이브는 장원영, 안유진, 레이, 가을, 리즈, 이서로 구성된 6인조 그룹으로, 현재 월드 투어 ‘쇼 왓 아이 엠(SHOW WHAT I AM)’을 진행 중이다. 아이브는 북미 지역에서 공연과 다양한 일정을 소화하며 글로벌 팬들과 만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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