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키움 설종진 감독이 12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KBO리그 LG와 경기에서 4-3으로 승리한 뒤 팬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2026. 8. 12.
고척 | 박진업 기자 upandup@sportsseoul.com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동일하게 적용됩니다.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동일하게 적용됩니다.
키움 설종진 감독이 12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KBO리그 LG와 경기에서 4-3으로 승리한 뒤 팬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2026. 8. 12.
고척 | 박진업 기자 upandup@sportsseoul.com
기사추천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