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김형찬 기자] 치어리더 김진아가 대만에서 열리는 ‘제2회 TCE(타이완 카드 엑스포) 여자 신(女)신 참여 확정 소식을 알리며 팬들과의 만남에 기대감을 드러냈다.
김진아는 최근 공식 SNS를 통해 “제2회 TCE 여자 신이 확정 출석한다”며 대만 최대 카드 행사에 직접 참석해 현장을 뜨겁게 달굴 예정임을 전했다. 이번 행사는 2026년 11월 14일부터 15일까지 타이베이 송연문화창의원구 내 제1창고에서 진행되며, 김진아는 다채로운 이벤트와 특별 팬 서비스에 참여한다.
주최 측은 김진아가 달콤한 미소와 폭발적인 에너지로 현장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킬 것이라며, 팬들이 즐길 수 있는 ‘여신 고백실’, 전용 촬영 및 카드 제작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고 밝혔다. 현장에서는 김진아의 서명이 담긴 폴라로이드, 한정판 카드 박스 등의 팬 기념품도 만나볼 수 있다.
지난 8월에도 김진아는 KBO리그 KT 위즈 경기장에서 활기찬 응원과 공연으로 관중의 이목을 집중시킨 바 있다. 그는 특유의 상큼한 매력과 뛰어난 퍼포먼스로 스포츠 팬들 사이에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평소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며 밝은 일상과 다채로운 콘텐츠를 보여주고 있어 꾸준히 주목받고 있다.
이번 TCE 카드 엑스포 참석은 김진아가 국내를 넘어 아시아 팬들과 직접 교류를 확대하는 뜻깊은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티켓은 9월 1일 정오부터 한정 수량으로 판매되며, 행사 소식과 출연진 정보는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팬들은 이번 기회를 통해 김진아와 가까이서 만나 특별한 추억을 쌓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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