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KT가 퓨처스 연고지 익산시와 함께한 ‘익산 DAY’를 성황리에 마쳤다.
KT는 “1일 수원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KBO리그 정규시즌 한화전에서 ‘익산 DAY’를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행사엔 익산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익산시야구협회, 익산리틀야구단 선수 및 학부모, 익산여자야구단, 익산시 체육진흥과 관계자 등 약 100명이 초청됐다.
경기 전 김충영 익산시의회 의장이 시구자로, 익산리틀야구단 임도훈 선수가 시타자로 나섰다. 초청 인원들은 함께 경기를 관람하며 응원을 펼쳤고, 경기 중엔 익산시와 관련된 퀴즈 이벤트도 열렸다.
KT 관계자는 “퓨처스 연고지 익산시와 매년 ‘서머리그’를 진행하고, 지역사회를 위한 기부 활동을 펼치는 등 다방면으로 협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sshong@sportsseou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