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이민주 기자] 배우 지예은과 댄서 바타가 오는 12월 12일 결혼식을 올리는 가운데 특별한 예식일을 정한 이유가 알려지며 관심을 모으고 있다.
1994년생 동갑내기인 두 사람은 오는 12월 12일 부부의 연을 맺는다. 특히 이날은 예비신랑 바타에게 더욱 특별한 날인 것으로 알려졌다. 평생을 함께할 동반자와 새로운 출발을 하는 날이 자신의 생일과 겹치면서 남다른 의미를 더했다.
두 사람은 교회에서 함께 신앙생활을 하며 인연을 이어온 것으로 알려졌다. 연예계 활동과 춤이라는 서로 다른 분야에서 활동해온 두 사람이 부부의 연을 맺게 되면서 이들의 러브스토리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예은은 쿠팡플레이 ‘SNL 코리아’를 비롯해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하며 인지도를 높였으며 바타는 Mnet ‘스트릿 맨 파이터’를 통해 이름을 알린 댄서다. 각자의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해온 두 사람이 결혼으로 새로운 출발을 알리면서 연말 연예계 결혼 소식으로도 눈길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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