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언제: 2026.10.1.
어디: 인천 SSG랜더스필드
누구: SSG 치어리더 ‘정설아’
무엇: 프로야구 치어리더들이 몸짓으로 표현하는 아웃송에도 진화가 있었다. 야구공을 직접 하늘로 올렸다가 잡아내는 것. 보다 생생한 장면의 표현이랄까. ‘2026 프로야구’ SSG와 LG의 경기에서 SSG 치어리더 정설아가 야구공을 잡아내는 퍼포먼스로 아웃송을 표현하고 있다.
한편 이날 경기는 SSG가 6-5로 승리했다.




▼(영상) ‘아웃송의 진화’ SSG 정설아 치어리더!
인천 | 강명호 기자 kangmycall2@sportsseou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