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베트맨이 10월 건전화 캠페인 ‘소액 구매 건전화 캠페인, 건강한 토토라이프 만들기’를 31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캠페인은 스포츠토토 이용자가 자신의 구매 습관을 점검하고 구매·손실 한도와 휴식 계획을 세워 소액 구매를 실천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건전화 프로그램 참여와 투표권 소액 구매 등 두 가지 방식으로 운영한다.

건전화 프로그램은 ‘셀프 진단평가’, ‘셀프 구매계획’, ‘셀프 휴식계획’으로 구성됐다. 셀프 진단평가를 통해 자신의 몰입도를 확인하고, 셀프 구매계획에서는 구매·손실 한도를 미리 설정할 수 있다. 셀프 휴식계획은 하루 동안 스포츠토토 구매를 중단하는 계획을 세우는 프로그램이다.

캠페인 기간 건전화 프로그램에 참여한 이용자 가운데 추첨을 통해 200명에게 올리브영 10000원권을 증정한다. 세 가지 프로그램을 모두 완료하면 벳볼 500개도 지급한다.

투표권 소액 구매자를 위한 이벤트도 마련했다. 캠페인 기간 1만원 이하로 스포츠토토를 구매한 이용자 중 추첨을 통해 배달의민족 30000원권(30명), 메가커피 10000원권(120명) 등 총 150명에게 경품을 제공한다.

당첨자는 내달 11일 발표한다. 10월 건전화 캠페인 참여 방법과 자세한 내용은 베트맨 이벤트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sshong@sportsseou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