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상의 e파인더]'레이싱퀸' 윤주하, "변함없는 레이싱퀸이 될래요~"
  • 입력 2017-06-20 09:04
  • 수정 2017-06-20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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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사진 용인 | 스포츠서울 이주상기자] 지난 18일 경기도 용인 스피드웨이에서 ‘CJ 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3라운드’ 경기가 벌어졌다.

경기에 앞서 전국에서 모여든 수많은 사진작가들이 한 모델을 향해 끝없는 셔터소리를 뿜어냈다.

작가들의 렌즈가 집중된 모델은 다름 아닌 ‘레이싱퀸’ 윤주하였다.

윤주하는 2011년 케이블방송 XTM에서 주최한 ‘익스트림 서바이벌 레이싱퀸’ 프로그램에서 우승하며 주목을 받았다.

당시의 이미지가 강해 ‘레이싱퀸’이라는 이름은 윤주하에게 꼬리표처럼 붙어 그녀의 애칭이 되고 말았다.

이날 윤주하는 어엿한 6년차 모델로서 한결 여유로운 모습으로 작가들의 요구에 응했다.

그는 “많은 사람들과 매체에서 주목을 받아 행동 하나하나가 조심스러웠다. 지금은 어느 정도 시간이 흘러 즐겁게 일하고 있다”며 “타이틀이 부담스럽지만 굉장한 영광이다. 변함없는 레이싱퀸이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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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주하의 아찔한 볼륨감이 시선을 떼지 못하게 한다. 이주상기자 rainbow@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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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 웃음으로 청량감을 선사하는 윤주하. 이주상기자 rainbow@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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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은 시선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는 윤주하. 이주상기자 rainbow@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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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같은 볼살이 매력적인 윤주하. 이주상기자 rainbow@sportsseoul.com


쏠라이트 인디고 팀의 리더인 윤주하는 어느새 3명의 후배를 거느리게(?) 됐다.

자신의 일도 바쁘지만 새내기 후배들을 챙기는 모습을 보면 어엿한 선배의 모습이 느껴졌다.

168cm 34-24-35의 굴곡진 몸매는 그녀의 트레이드 마크. 글래머러스한 몸매가 청순한 외모와 어우러져 높은 인기를 끌고 있다.

이날도 그의 숙소에는 팬들이 가져다 준 선물과 팬레터로 가득했다.

검증된 몸매와 용모, 거기다 단아하고 지적인 이미지가 강해 데뷔초부터 연기자 수업을 받았다.

지금도 방송을 통해 리포터나 연기자로 시청자들에게 얼굴을 알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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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운 선을 자랑하는 윤주하. 이주상기자 rainbow@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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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주하가 8등신 자태를 뽐내고 있다. 이주상기자 rainbow@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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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작가들을 향해 입을 오므려 귀여운 표정을 짓는 윤주하. 이주상기자 rainbow@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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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살 때문일까, 상큼함이 넘쳐나는 윤주하. 이주상기자 rainbow@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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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너스의 라인을 자랑하는 윤주하. 이주상기자 rainbow@sportsseoul.com


언제나 아름다운 라인을 유지하지만 윤주하에게 지속적인 몸매관리 비법은 없다.

살이 찐 느낌이 들면 가끔  PT(퍼스널 트레이닝)를 받거나 필라테스를 하는 정도다.

윤주하는 “식욕이 왕성한 편이다. 자주 먹지만 과식은 피하려고 한다” 며 “통통한 볼살이 불만이다. 남들은 매력적이라고 하지만 나이에 비해 어려 보이게 해 속상할 때가 많다” 며 고민 아닌 고민을 털어놨다.

그녀의 취미는 다양하다. 영화, 연극, 콘서트 등 밖에서 많은 ‘좋은 것들’을 흡수하는 것을 선호한다.

특히 올해처럼 무더위가 일찍 찾아 왔을 때는 수영 등 물놀이는 물론 뮤직 페스티벌을 찾아 젊음의 열기를 발산하다.

윤주하는 “지산 록페스티벌 등 여러 페스티벌이 많다. 잠실 주경기장에서도 한달에 한번 정도 다양한 콘서트를 연다. 많은 사람들과 어울려 ‘샤우팅’을 할 때면 더위도 절로 사라진다” 고 자신만의 피서법을 밝혔다.

일에 푹 빠진 윤주하는 결혼 적령기를 35세로 잡았다.

그는 “올해 29세다. 일이 너무 즐겁다. 열심히 일한 후 35세 쯤 됐을 때 나의 이상형인 ‘자상하고, 어른스럽고, 존경할 수 있는’ 멋진 남자를 만나고 싶다”고 말했다.


♡♡보너스샷 - 윤주하가 제안하는 셀카 표정 5종 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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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주하가 알려준 셀카표정1. 이주상기자 rainbow@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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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주하가 알려준 셀카표정2. 이주상기자 rainbow@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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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주하가 알려준 셀카표정3. 이주상기자 rainbow@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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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주하가 알려준 셀카표정4. 이주상기자 rainbow@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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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주하가 알려준 셀카표정5. 이주상기자 rainbow@sportsseoul.com


rainbow@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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