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권준영기자] '인기가요' 가수 선미와 윤종신, 워너원이 1위 대결을 펼친다.


10일 오후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는 9월 둘째주 1위 후보가 공개됐다.


이날 공개된 1위 후보에는 선미의 '가시나'와 윤종신의 '좋니', 워너원의 '에너제틱'이 이름을 올렸다.


윤종신은 최근 '뮤직뱅크' 2주 연속 1위를 차지했으며, 선미는 지난주 '인기가요'에서 1위를 차지했다. 워너원은 지난주까지 무려 총 15관왕을 획득했다. 선미는 ‘가시나’를 통해 2주 연속 1위를 노린다. 활동을 마무리한 워너원의 '에너제틱'은 여전한 인기를 보이며 1위 후보에 올랐다.


이날 '인기가요'에서는 엑소와 이기광, B.A.P, 펜타곤이 컴백 무대를 꾸민다. 그 외에 현아, 빅스LR, NCT 드림, 모모랜드, 빅톤, 엔플라잉, 정세운, 온앤오프, 골든차일드, 굿데이, 아이즈 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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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ㅣSBS 방송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