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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김용일기자]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던 플로렌티노 페레즈 레알 마드리드 회장이 음성 판정을 받고 현장에 복귀했다.
페레즈 회장은 지난 2일(이하 한국시간) 리그 구성원의 코로나19 전수 조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았다. 무증상 감염으로 그는 자가 격리에 돌입했다.
레알 마드리드 구단은 23일 ‘페레즈 회장은 지난 48시간 사이 시행한 두 차례 코로나 유전자증폭(PCR) 검사에서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발표했다. 그러면서 25일 새벽 열리는 아탈란타와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원정 경기엔 동행하지 않으나, 그에 앞서 1군 선수단을 만나 격려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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