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모델 문가비의 '개미허리'를 만들 수 있는 비법이 공개됐다.


지난달 26일 방송된 Olive '토크몬'에서는 모델 문가비가 출연해 완벽한 몸매를 유지할 수 있는 다양한 운동 방법을 소개했다.


이날 문가비는 어린 시절 콤플렉스였던 일자 허리를 극복하고 쏙 들어간 잘록한 허리를 만들고 싶어 옆구리 운동을 시작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문가비는 직접 시범을 보였다. 다리를 어깨너비로 벌리고 양손에 덤벨을 잡은 뒤 상체와 다리가 직각이 되게 허리를 늘리는 식이다. 좌우로 각각 100번씩 해야 한다. 그는 "다음날 옆구리가 되게 아프다. 처음에는 20번 정도로 시작해도 된다"고 설명했다.


이어 "(운동으로) 1년 만에 25~26인치에서 23인치가 됐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한편, 문가비는 지난 2011년 미스 월드 비키니 대회 우승자다. 이후 꾸준한 모델활동을 이어온 그는 '겟잇뷰티 2018'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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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ㅣ 올리브 방송화면 및 문가비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