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정동석 기자]신예 걸그룹 퀸즈아이(Queenz Eye)가 가요계 판도를 흔들기 위한 ‘필승 라인업’을 구축했다. 오는 28일 발매될 두 번째 미니앨범 ‘PRISM EP.02’는 단순한 컴백 그 이상의 의미를 지닌다.

공개된 스케줄러에 따르면 퀸즈아이는 오는 14일 예약 판매를 시작으로 트랙리스트, 콘셉트 포토, 무빙 포스터, 뮤직비디오 티저 등 다채로운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선보인다.

특히 핑크빛 윈도우 창 디자인으로 구성된 스케줄러는 이번 앨범의 핵심 키워드인 ‘Y2K’ 감성을 직관적으로 전달하며 팬들의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초호화 조력자 등판으로 에스파, 아이브, 라이즈의 히트곡을 탄생시킨 K-POP ‘마이더스의 손’들이 대거 합류해 앨범의 체급을 키웠다.

또한, 글로벌 마일리지의 결실로 피치포크 독점 다큐와 서울패션위크를 통해 쌓아온 ‘해외 인지도’라는 데이터가 이번 활동에서 폭발할 것으로 기대된다.

퀸즈아이는 이번 앨범을 통해 단순한 성장을 넘어, 가요계의 확실한 ‘선발 투수’로 자리매김하겠다는 포부다. white21@sportsseou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