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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글·사진 이주상기자] 지난달 열린 한국 최고의 보디빌딩 대회인 ‘NPC 월드와이드 코리아 리저널 프로퀄리파이어’에서 3위에 입상한 보디빌더 박승종이 최근 그의 헬스장인 박승종헬스에서 진행된 화보촬영에서 완벽한 근육을 뽐내고 있다.
‘NPC 월드와이드 코리아 리저널 프로퀄리파이어’는 미스터 올림피아를 주관하는 등 세계최고의 보디빌딩 기구인 IFBB의 입회하에 진행하는 대회라 한국을 대표하는 보디빌더들이 모두 참가했다. 박승종은 “올해의 꿈은 IFBB 프로카드를 획득한 후 올림피아 무대에 출전하는 것이다. 세계 최강인 크리스 범스테드랑 붙어 보고 싶다“며 각오를 전했다. rainbow@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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