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박효실기자]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예비신랑 이규혁의 44번째 생일을 축하했다. 5월 결혼을 앞둔 두 사람의 럽스타그램에 축하가 쏟아졌다.
손담비는 이규혁의 생일을 하루 앞둔 15일 자신의 SNS에 "내 사랑 생일 축하해요"라는 글과 함께 생일파티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서 두 사람은 생일초가 장식된 핑크색 선글래스를 끼고 나란히 앉아 행복만땅 허그를 하고 있다.



이어진 사진에는 손담비가 직접 만든 듯한 케이크가 등장했다. 하트 모양 케이크 위로 검은 크림이 발려있고, 하얀 크림으로 생일축하 메시지가 적혀 있었다. 케이크 앞에는 '규혁 오빠는 솔드 아웃' (Sold out)이라는 글이 적혀 있었다.
손담비는 직접 끓인 미역국 사진과 함께 "많이 먹어 울자기"라는 글로 애정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지난해 12월 열애 소식을 전한 두 사람은 오는 5월 결혼식을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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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 손담비 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