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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이주상기자] 유명 패션 매거진 마리끌레르가 아시아 영화인들을 위한 축제를 벌인다.
마리끌레르가 주관하고 부산국제영화제가 주최하며 세계적인 패션 브랜드 샤넬이 후원하는 ‘제 8회 아시아 스타 어워즈’가 오는 7일 부산 해운대 파라다이스 호텔에서 열린다.
한국을 대표하는 슈퍼모델이자 배우로 활발하게 활동하는 장윤주의 사회로 진행되는 ‘제 8회 아시아 스타 어워즈’는 더 많은 아시아 영화인을 소개하고 한 자리에 모여 서로를 응원하는 자리다.
이번 아시아 스타 어워즈에는 국내뿐만 아니라 한 해 동안 좋은 영화를 만들기 위해 애써온 아시아의 영화인들이 한 자리에 모인다.
이 자리를 빛내기 위해 영화 ‘비상선언’의 주인공인 이병헌을 비롯해 박해수, 한지민, 변요한, 한예리, 정해인, 김유정, 최수영, 김혜준, 신시아, 김민하, 노윤서, 진호은, 쇼겐, 리나 아라시, 마리오 마우러, 미카 탐바용 등이 시상식을 찾는다.
뿐만 아니라 제 27회 부산국제영화제 상영작인 영화 ‘배달의 기사’의 감독 난디타 다스와 호유항 감독, 리마 다스 감독, 웨이 레나이 용야오 감독 등 많은 아시아 영화인들이 함께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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