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최규리 기자] 남양유업은 대표 가공유 브랜드 ‘초코에몽’을 활용한 아이스크림 신제품 3종을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지난해 ‘초코 쭈쭈바’에 이어 ‘모나카’, ‘생초코바’, ‘초코·쿠키 파인트’ 3가지다. 남양유업은 온라인몰, 오프라인 할인점 등에서 구입 가능하며, 초코·쿠키 파인트 제품은 홈플러스에서 단독 판매 중이라고 전했다.

또 이번 출시를 기념해 남양유업 공식 인스타그램 채널 피드를 통해 미션 댓글을 입력한 소비자 중 1명을 뽑아 브리츠 유무선 헤드폰을 선사하는 ‘소문내기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고 설명했다.

남양유업 관계자는 “진하고 부드러운 초코맛과 친근한 캐릭터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초코에몽을 더욱 다양하게 즐길 수 있도록 크림빵, 아이스크림 등 신제품을 지속 선보이고 있다”며 “올해도 핵심 브랜드를 활용한 참신하고 다채로운 상품 개발에 적극 나설 방침”이라고 밝혔다.

초코에몽은 2011년 출시 이후 꾸준한 호실적을 이어가고 있는 메가 브랜드로, 어린이와 청소년 사이에서 ‘최애’ 초코우유로 입지를 다지며 스테디셀러로 떠오른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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