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현이, 이현이 남편. 출처 | 스토리 온 방송 캡처
속사정쌀롱 이현이
[스포츠서울] 이현이가 남편을 '평범한 대기업 사원'이라고 말한 가운데 과거 남편과 함께한 방송이 화제다.
7일 방송된 JTBC '속사정쌀롱'에서는 이현이, 허지웅이 새 MC로 출연해 첫만남의 비호감 행동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이현이는 "내가 말이 별로 없는 편이다. 그런데 남편은 많이 한다"며 남편이 누구인지 궁금해하는 MC들에게 "남편은 평범한 대기업 직장인"이라고 답했다.
그러나 알고 보니 이현이의 남편은 S전자의 사원으로, 큰 키에 훈훈한 외모를 가진 이였다. 이에 MC들의 폭언이 쏟아졌고, 이현이는 당황했다.
이 가운데 이현이와 남편의 과거 방송이 뒤늦게 눈길을 끌고 있다.
이현이는 지난 10월 방송된 스토리 온 '트루 라이브 쇼'에서 신혼집과 남편을 공개한 바 있다. 당시 공개된 이현이의 남편은 아나운서 지망생 출신답게 훤칠한 외모로 깊은 인상을 남겼다.
한편, 두 사람은 2012년 10월 결혼했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속사정쌀롱' 이현이, 대박", "'속사정쌀롱' 이현이, 남편이 훈남", ""'속사정쌀롱' 이현이, 헉", "'속사정쌀롱' 이현이, 세상에"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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