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뷔가 복근 노출 화보로 운동의 결실을 맺었다.

뷔는 10일 자신의 SNS를 통해 매거진 ‘GQ’와 함께 한 화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뷔는 퍼 자켓을 입고 치명적인 눈빛을 발산했다. 군 복무 시절부터 헬스로 탄탄하게 몸을 가꾼 뷔는 명품 복근 라인까지 자랑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오는 3월 20일 컴백을 확정 짓고 막바지 앨범 작업을 진행 중이다. park5544@sportsseou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