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조선우 기자] 겨울철 고온다습한 해외 지역을 다녀온 뒤 피부 열감과 붉어짐을 호소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이러한 여행 후 민감해진 피부를 위한 에즈블랑의 ‘센스티브 리커버리 프로그램’이 주목받고 있다.

겨울철 동남아 등 해외여행을 다녀온 후, 강한 자외선과 급격한 기온 변화로 피부가 민감해지고 수분 손실이 가속되면서 단순 보습만으로는 회복이 어려운 경우가 많다.

이러한 가운데 ‘프리미엄 에스테틱 브랜드 에즈블랑’은 해외여행 후 손상된 피부를 진정시키고 무너진 장벽을 강화하는 ‘센스티브 리커버리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해당 프로그램은 동남아 여행 후 붉고 예민해진 피부를 위한 맞춤 진정 케어로, 피부 열감을 낮추고 재생을 돕는 단계별 관리가 특징이다.

먼저 병풀 엑소좀 성분을 적용해 즉각적인 진정과 피부 회복을 유도한 뒤, 마데카솔 수딩겔을 활용해 자극받은 피부를 한층 더 안정화시킨다. 여기에 쿨링 효과를 극대화한 클라이오기기 관리를 통해 피부 온도를 낮추고, 상체 림프 순환을 병행해 여행 후 누적된 피로와 부종 개선까지 도모한다.

마무리 단계에서는 에즈블랑만의 ‘엑소글로우 카밍 겔 마스크’를 적용해 깊은 진정과 수분 공급을 완성한다. 이후 직접 제작한 핸드메이드 진정 팩을 한 번 더 적용해 진정·보습·장벽 강화 효과를 이중으로 끌어올린다.

김진구 에즈블랑 대표는 “센스티브 리커버리 프로그램은 여행 후 피부 열감과 붉은 기, 장벽 붕괴를 동시에 케어할 수 있도록 설계된 시그니처 관리”라며 “관리에 사용되는 특수 진정 팩은 매장에서 별도 구매가 가능해 홈케어로도 피부 회복을 이어갈 수 있다”고 전했다. blessoo@sportsseou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