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아나운서 오정연이 휴가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오정연은 26일 자신의 SNS에 해외 휴양지에서 찍은 사진과 영상들을 공개했다. 요트를 타고 에메랄드 빛 호수를 찾은 오정연은 만세를 외치며 거침 없이 물 속으로 뛰어들었다.

비키니를 입고 탄탄한 몸매를 자랑한 그는 군살 없는 건강미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오정연은 KBS 32기 아나운서 출신으로 2015년 KBS를 퇴사 후 프리랜서로 활동하고 있다. park5544@sportseou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