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이동윤 기자] 개그맨 박명수, 정준하가 ‘놀면 뭐하니?’에 출격한다.
6일 MBC ‘놀면 뭐하니?’ 관계자는 “박명수와 정준하가 어제(5일) 녹화에 참여한 것이 맞다”라고 밝혔다. 해당 분량은 차주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박명수와 정준하는 MBC 예능 ‘무한도전’을 통해 유재석, 하하와 오랜 시간 호흡을 맞췄다. ‘놀면 뭐하니?’에서 오랜만에 재회한 네 사람의 케미스트리에 기대가 모아진다.
특히 박명수와 정준하는 ‘무한도전’에서 ‘하와 수’ 조합으로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다. 지난해 두 사람은 ‘무도(무한도전) 키즈’ 세대를 겨냥한 디지털 예능 프로젝트 ‘하와 수’ 공식 채널에 출연해 ‘무한도전’의 향수를 불러일으켰다. ldy17@sportsseou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