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그룹 빌리 멤버 츠키가 파격적인 란제리 룩을 선보였다.

츠키는 지난 8일 자신의 SNS에 코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츠키는 몸매가 드러나는 코르셋 톱과 레이스가 더해진 스타킹으로 섹시한 매력을 뽐냈다. 그 위에 퍼 재킷과 버클 디테일이 들어간 부츠를 매치해 강렬한 매력을 더했다.

특히 평소 귀여운 이미지로 사랑 받은 츠키는 파격적인 스타일링으로 이미지 변신에 성공하며 팬들의 극찬을 받았다.

한편, 빌리는 지난달 27일 프리 릴리즈 싱글 ‘cloud palace ~ false awakening(클라우드 팰리스 ~ 펄스 어웨이크닝)’로 컴백했다. park5544@sportseou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