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조선우 기자] 파리바게뜨는 빵·케이크 등 제품 11종의 권장 소비자 가격을 내달 13일부터 인하한다고 26일 밝혔다.
빵 류 대상 품목은 총 6종이다. 단팥빵, 소보루빵, 슈크림빵, 홀그레인오트식빵, 3조각 카스테라, 프렌치붓세 등이다. 개당 100~1000원 낮춘다.
케이크는 총 5종이다. 헌트릭스 골든 케이크, 소다팝 케이크 등이다. 최대 1만원 인하한다.
3월 중 1000원짜리 가성비 크라상도 출시한다는 계획이다.
파리바게뜨 관계자는 “지속적인 비용 상승으로 어려움이 있지만, 소비자 부담을 덜고 물가 안정에 동참하기 위해 가격을 인하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blessoo@sportsseou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