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1000만 관객 돌파에 이어 5주 연속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달리고 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주말(6일~8일)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이하 ‘왕사남’)는 172만5767명이 관람하며 누적 1150만3745명을 기록했다.
2위는 ‘호퍼스’다. 23만3823명이 관람하며 누적 31만5184명이 됐다. 3위는 ‘휴민트’다. 4만3832명이 관람해 누적 193만2209명을 기록했다.
4위는 ‘매드 댄스 오피스’로, 1만4784명이 선택하며 누적 2만6973명이 됐다. 5위는 ‘신의악단’으로, 1만1912명이 관람해 누적 142만638명이 됐다.
한편 9일 오전 9시 기준 실시간 예매율에선 ‘왕과 사는 남자’가 53.9%로 1위를 차지했다. sjay0928@sportsseou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