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아이들 멤버 민니가 하네스와 스터드 미니스커트를 활용해 고혹미를 발산했다.
민니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태국 공연에서의 패션을 뽐내는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민니는 검은색 가죽 하네스와 코르셋 스타일의 크롭 톱, 그리고 은색 스터드가 촘촘하게 박힌 미니스커트를 매치해 압도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화이트 컬러의 캣아이 아이라이너를 활용한 독특한 메이크업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사진 속 민니는 스태프들과 함께 공연을 준비하거나 강렬한 시선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는 민니의 모습은 현장의 카리스마 넘치는 분위기를 짐작게 했다.
한편, 아이들은 지난 21일 태국 방콕 임팩트 아레나에서 네 번째 월드투어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