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배우 오정세가 ‘신병’ 시리즈를 연출한 민진기 감독 신작 주인공 물망에 올랐다.
소속사 프레인TPC 관계자는 14일 스포츠서울에 “오정세가 민진기 감독 신작 ‘써닝야구단’ 출연을 제안받았다”고 밝혔다.
‘써닝야구단’은 사회인 야구를 나가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유부남들의 이야기다.
극 중 오정세는 평범한 3040 유부남 가장들이 사회인 야구단에 도전하는 과정을 담은 인물 중 주인공을 제안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 ‘써닝야구단’은 2027년 티빙 공개를 목표로 준비 중이다.
오정세는 현재 JTBC 토일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를 비롯해 오는 22일 첫 방송되는 MBC 새 금토드라마 ‘오십프로’와 6월 3일 개봉하는 영화 ‘와일드 씽’ 등으로 열일 행보 중이다. sjay0928@sportsseou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