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윤동언 기자] 배우 이주빈이 ‘스님과 손님’을 통해 방문한 인도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26일 이주빈은 자신의 SNS를 통해 “사랑스러운 인도에서 스님과 손님”이라는 문구와 함께 촬영지인 인도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함께 출연 중 노홍철, 이상윤, 이기택이 밝은 표정으로 카메라를 보고 있다.

한편, 이들이 출연 중인 SBS 예능 ‘법륜로드 : 스님과 손님’은 매주 화요일 오후 9시에 방영 중이다. hellboy321@sportsseou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