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31일까지 전국민 참여 가능
사진·문서·박물 등 기록물 접수
대상 100만원 등 총 30명 시상

[스포츠서울 ㅣ 김제=고봉석 기자] 전북 김제시는 오는 8월 31일까지 ‘제6회 김제시 시민기록물 수집 공모전’을 개최한다.
공모 주제는 ‘당신의 기록 속, 김제의 그곳을 찾습니다’로 벽골제와 금산사 등 명소는 물론 학교, 시장, 상점, 골목 등 일상 공간과 관련된 사진·문서·박물 등을 모집한다. 접수는 방문·우편·전자우편으로 가능하며 필요 시 출장 접수도 운영한다.
심사를 통해 대상 1명, 최우수상 2명 등 총 30명을 선정해 시상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