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사랑상조


[스포츠서울] 곧 있으면 다가올 명절 많은 이들이 납골당, 추모공원에 방문할 예정이라고 한다. 그러면 방문에 앞서 납골당이라는 곳이 무엇인지 기본예절은 무엇인지 함께 알아보도록 하자.

납골당은 골당이라고도 하며 대개는 연고자가 없거나 묘지를 관리하기가 어려운사람, 저승의 불력에 의지하고자 하는 사람의 유언에 따라 유골을 사찰에 안치해두고 기일에 제를 올리는 곳이다.

납골당에서는 고인을 화장하여, 화장된 유골을 가루화 시켜서 유골함에 담아 일정한 곳에 모실 수 있도록 한다. 고인의 생전 사진이나 유품들 등을 같이 모셔두기도 한다.

선두 장례문화를 이끌어나가는 부모사랑상조 담당자는 납골당 혹은 추모공원을 방문 할 시 지켜야 할 기본적인 예절들을 지켜달라고 전해왔다.

첫째, 꼭 검은색 복장이 나리더라도, 어두운계통의 옷을 입어 고인에 대한 예를 갖추어야 한다고 한다. 또 고인에게 절을 하지 않고, 애도의 묵념을 하며 빨간색 계열의 옷은 피해야 한다.

둘째, 납골당 혹은 추모공원은 고인이 편히 쉬어야 할 곳이기 때문에 소란 행위를 자제 하여아 한다.

셋째, 추모공원은 묘지라는 특성상 묘단이 잔디로 이루어져 있는 만큼, 화재 예방에 힘써야 한다. 묘지 주위에서는 흡연을 삼가고, 향등 발화물질을 사용한 후에는 꼭 뒷처리를 하여 화재가 일어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부모사랑상조의 상품과 세부사항은 (www.bumo-sarang.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팀 news@sportsseou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