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배우 이민정이 득남 후 처음으로 공식석상에 나선 가운데 그의 과거 사진이 새삼 주목받고 있다.
이민정은 지난 2009년 한 화보 촬영장에서 스포츠서울에 포착된 모습이 눈길을 끌고 있다.
당시 포착된 모습에서 이민정은 20대의 '꿀피부'를 자랑하면서 풋풋하고 단아한 매력으로 많은 남성 팬들의 시선을 한 몸에 받았다.
특히 이민정은 새하얀 피부와 뚜렷한 이목구비로 아름다운 매력을 과시했다.
한편, 이민정은 지난 3월31일 서울의 한 산부인과에서 아들 준후를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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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이주상선임기자 rainbow@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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