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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동=스포츠서울 강영조기자]20일목동구장에서 2015타이어뱅크 KBO리그 SK와이번즈와 넥센히어로즈의 주중2연전 첫 경기가 열렸다.넥센은 에이스 밴헤켄을 SK는 좌완에이스 김광현을 선발로 내세워 한판승부를 펼쳤다.
경기시작을 알리는 시구는 넥센후원사인 꽃마름 임직원 자녀인 김의영(시구 11세)군과 김민규(시타 10세)군이 맡았다.2015.08.20.. <kanjo@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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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동=스포츠서울 강영조기자]20일목동구장에서 2015타이어뱅크 KBO리그 SK와이번즈와 넥센히어로즈의 주중2연전 첫 경기가 열렸다.넥센은 에이스 밴헤켄을 SK는 좌완에이스 김광현을 선발로 내세워 한판승부를 펼쳤다.
경기시작을 알리는 시구는 넥센후원사인 꽃마름 임직원 자녀인 김의영(시구 11세)군과 김민규(시타 10세)군이 맡았다.2015.08.20.. <kanjo@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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