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정희 서세원


[스포츠서울] 서세원 서정희 부부가 이혼 및 위자료 소송 조정 기일에서 양측이 이혼에 합의 한가운데 함께 운영했던 교회에 대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서세원과 서정희가 직접 운영했던 청담동 교회는 지난해 재정적인 어려움으로 문을 닫은 바 있다.


이에 대해 과거 서세원은 SBS '좋은 아침'에 출연해 청담동 교회에 대해 언급했다.


서세원은 "적자 교회다. 아침에 헌금을 내고 그 돈을 다시 들고 와서 알뜰하게 교회를 꾸미고 있다. 재정에 여유가 없다"고 말했다.


한편, 서세원은 지난해 5월 10일 오후 6시께 서울 강남구 청담동 자택의 지하 2층 주차장에서 서정희의 목을 조르는 등 폭행한 혐의를 받아왔다. 이 때문에 불구속 기소됐던 그는 징역 6월·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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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화면 캡처